보험은 복잡하고 딱딱하다. 젊은 세대가 보험을 피하는 이유는 필요가 없어서가 아니라, 그 대화가 불편해서다. 우리는 대화의 형식부터 바꾸기로 했다.

미리내茶에서 재무설계사는 티 소믈리에가 된다. 한 사람의 취향에 맞춰 차를 고르듯 그 사람의 삶에 맞춘 설계를 이야기하고, 경직된 산업을 따뜻하고 가까운 경험으로 바꾼다.

“상담이 아니라, 한 잔의 대화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