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차 안의 30분을, 다시 만질 수 있는 기억으로
Twixfer Pack — 디지털에 지친 Z세대의 기차 여행을, 손으로 쥘 수 있는 아날로그 도구로 채운 캠페인.
보험 설계사가 티 소믈리에가 된다면
미리내茶 — 보험을 멀게 느끼는 젊은 세대에게, 상담 대신 차 한 잔을 건네는 브랜드 캠페인 제안.
여정의 틈새를 채우는 법
Twixfer Pack이 완성되기까지, 기차 안에서 우리가 발견한 30분의 이야기.